인스타에서 저장만 해두고 잊어버린 그 카페, 그 여행지.
캡스팟은 장소 스크린샷을 실제 주소가 붙은 카드로 바꿔 주는 장소 버킷리스트입니다.
이메일 또는 카카오로 20초면 시작합니다.
가고 싶던 곳들
저장은 했는데 어디에 뭘 저장했는지 모릅니다.
막상 그 동네에 가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가봤는지 세어본 적이 없습니다.
가고 싶은 곳을 찍어둔 스크린샷 한 장을 올립니다. 사진 한 장이 카드 한 장이 됩니다.
가게 이름 두 글자만 쳐도 주소와 좌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제목도 알아서 채워집니다.
방문일과 한 줄 소감, 오늘 찍은 사진을 남기면 저장했던 그때와 나란히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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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 두 글자만 쳐도 주소와 좌표가 붙습니다. 캡처 한 장이 카드 한 장이 됩니다.
저장했던 사진과 다녀와서 찍은 사진을 나란히. 추억 탭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서로 수락한 친구끼리 버킷을 봅니다. 남의 기록은 볼 수만 있고 고칠 수 없습니다.
캡스팟은 인스타그램 등에서 저장해 둔 장소 스크린샷을 실제 장소 정보가 붙은 카드로 바꿔 관리하는 장소 버킷리스트 서비스입니다. 캡처를 올리고 장소를 고르면 주소와 좌표가 함께 저장되고, 다녀온 뒤에는 방문 사진과 나란히 놓여 추억으로 남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마음에 든 장소를 캡처해 캡스팟에 올리면 됩니다. 캡처 한 장에 장소와 제목을 붙이면 카드 한 장이 만들어지고, 가게 이름 두 글자만 입력해도 주소와 좌표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주소창 없이 앱처럼 열리는 PWA로 동작합니다. 안드로이드 앱은 준비 중입니다.
친구의 이메일로 요청을 보내고 상대가 수락하면 서로의 버킷을 볼 수 있습니다. 친구는 카드와 사진을 보기만 할 수 있고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으며, 친구 관계를 끊으면 열람 권한이 즉시 사라집니다.
카드는 상세 화면에서 개별 삭제할 수 있고, 계정은 마이페이지의 회원 탈퇴로 삭제합니다. 탈퇴하면 카드·달성 기록과 함께 업로드한 이미지 원본까지 저장소에서 완전히 삭제되며 복구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