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처  →  📍 장소  →  🏆 추억

순간의 캡처를
추억으로

인스타에서 저장만 해두고 잊어버린 그 카페, 그 여행지.
캡스팟은 장소 스크린샷을 실제 주소가 붙은 카드로 바꿔 주는 장소 버킷리스트입니다.

이메일 또는 카카오로 20초면 시작합니다.

버킷 12개 중 5개 달성
☕
연남동 그 카페
서울 마포구
🌊
양양 서핑
강원 양양군
🍜
성수 라멘
✓ 다녀옴
🏔️
한라산 일출
제주 제주시

가고 싶던 곳들

이런 적, 있으시죠

쓰는 법은 세 걸음

  1. 1
    캡처를 올립니다

    가고 싶은 곳을 찍어둔 스크린샷 한 장을 올립니다. 사진 한 장이 카드 한 장이 됩니다.

  2. 2
    장소를 고릅니다

    가게 이름 두 글자만 쳐도 주소와 좌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제목도 알아서 채워집니다.

  3. 3
    다녀오면 기록합니다

    방문일과 한 줄 소감, 오늘 찍은 사진을 남기면 저장했던 그때와 나란히 놓입니다.

실제 화면입니다

옆으로 넘겨보세요 →

가고 싶은 곳 카드가 폴라로이드처럼 놓인 버킷 목록 화면
가고 싶은 곳 모으기
저장한 장소들이 핀으로 찍힌 지도 화면
내 지도에 핀으로
저장했던 사진과 다녀와서 찍은 사진이 나란히 놓인 추억 화면
그때와 오늘, 나란히
친구의 버킷 목록을 보고 있는 화면
친구 버킷 구경하기

캡스팟이 해주는 것

📍
장소 자동완성

가게 이름 두 글자만 쳐도 주소와 좌표가 붙습니다. 캡처 한 장이 카드 한 장이 됩니다.

🏆
비포 · 애프터

저장했던 사진과 다녀와서 찍은 사진을 나란히. 추억 탭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
친구와 공유

서로 수락한 친구끼리 버킷을 봅니다. 남의 기록은 볼 수만 있고 고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캡스팟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캡스팟은 인스타그램 등에서 저장해 둔 장소 스크린샷을 실제 장소 정보가 붙은 카드로 바꿔 관리하는 장소 버킷리스트 서비스입니다. 캡처를 올리고 장소를 고르면 주소와 좌표가 함께 저장되고, 다녀온 뒤에는 방문 사진과 나란히 놓여 추억으로 남습니다.

인스타에서 저장한 장소를 어떻게 정리하나요?

인스타그램에서 마음에 든 장소를 캡처해 캡스팟에 올리면 됩니다. 캡처 한 장에 장소와 제목을 붙이면 카드 한 장이 만들어지고, 가게 이름 두 글자만 입력해도 주소와 좌표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주소창 없이 앱처럼 열리는 PWA로 동작합니다. 안드로이드 앱은 준비 중입니다.

친구와 어떻게 공유하나요?

친구의 이메일로 요청을 보내고 상대가 수락하면 서로의 버킷을 볼 수 있습니다. 친구는 카드와 사진을 보기만 할 수 있고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으며, 친구 관계를 끊으면 열람 권한이 즉시 사라집니다.

올린 사진과 계정은 어떻게 삭제하나요?

카드는 상세 화면에서 개별 삭제할 수 있고, 계정은 마이페이지의 회원 탈퇴로 삭제합니다. 탈퇴하면 카드·달성 기록과 함께 업로드한 이미지 원본까지 저장소에서 완전히 삭제되며 복구되지 않습니다.

오늘 저장한 그 한 장,
추억으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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